[오피셜] 손흥민과 LAFC 재회하는 줄 알았는데…‘암스테르담의 기적’ 모우라, 아킬레스건 파열→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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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LAFC 재회하는 줄 알았는데…‘암스테르담의 기적’ 모우라, 아킬레스건 파열→시즌 아웃

상파울루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모우라가 영상 검사 결과 오른쪽 다리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 진단을 받았다.선수는 아인슈타인 이스라엘리타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등번호 7번 모우라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 노리치 시티전에서 손흥민의 득점을 도우며 아시아 선수 최초 득점왕 등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모우라는 상파울루를 떠날 가능성이 높으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와 연결되고 있다.LAFC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손흥민과 재회할 가능성도 있다.올랜도 시티, 인터 마이애미 역시 그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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