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마무리 투수였던 김서현이 2군으로 내려간 후 두 번째 경기에서 호투를 펼치며 복귀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김서현은 4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7회초 등판, 1이닝(15구) 0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김서현이 깔끔하게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처리하면서 경기는 한화의 3-0 승리로 마무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