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복식 세계랭킹 4위 자이판-장수센 조가 한국에 패해 우승을 놓치자 눈물을 쏟아냈다.
백하나와 김혜정은 지금까지 호흡을 맞춘 횟수가 5번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세계랭킹 4위 자이판-장수센 조를 상대로 게임스코어 2-1(16-21 21-10 21-13) 승리를 거두면서 한국의 우버컵 우승을 확정 지었다.
한국의 전략에 일격을 맞으면서 우승에 실패하자 자이판은 눈물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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