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3시 10분께 울산 남구 석유화학공단 내 한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다쳤다.
공장 측에 따르면 플라스틱 원재료인 폴리프로필렌(PP) 생산 공정에서 불이 시작돼 주변에 있던 직원들이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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