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주독미군을 최소 5천명 줄이기로 한 가운데 어느 부대가 철수할지를 두고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독일 매체들은 미국이 주요 기지를 폐쇄하지 않는다는 전제 아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합동훈련에 참가 중인 순환 배치 기갑여단과 1950년대부터 독일에 상주하는 일명 '스트라이커 여단'을 지목했다.
FAZ는 이 부대 병력이 5천명을 줄이겠다는 미국 국방부 계획과 비슷한 데다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주독미군 1만2천명을 감축하겠다고 발표할 당시에도 철수 대상으로 언급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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