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37kg를 감량했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출연했다.
이날 MC 박세리와 함께 한 고깃집에서 현주엽을 만난 이영자는 195cm의 큰 키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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