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cm' 현주엽, 이영자·박세리에 남긴 첫마디 "보기보다 훨씬 슬림"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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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cm' 현주엽, 이영자·박세리에 남긴 첫마디 "보기보다 훨씬 슬림" (남겨서뭐하게)

현주엽이 이영자와 박세리의 첫인상에 대해 "보기보다 훨씬 슬림하다"고 말했다.

박세리는 현주엽을 기다리며 "이 분은 늘 고깃집에 가서도 배불리 먹어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시간이 부족할 뿐이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과 인사를 나눈 이영자는 키 195cm인 현주엽에게 "아무리 현주엽 씨가 살이 빠져도, 우리를 카메라에 가리게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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