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 발언 논란’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결국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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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 발언 논란’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결국 사퇴

대회 중 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진 선수의 가족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사고 당시 A군 부모에게 “100% 책임지겠다”고 했던 김나미 사무총장은 이후 입장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미 사무총장은 직무 정지 사흘 만에 사임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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