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은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양현준이 셀틱 올해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2023년 강원FC를 떠나 셀틱 유니폼을 입은 양현준은 첫 시즌이었던 2023-2024시즌 31경기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무대 적응에 집중했다.
셀틱에서 400경기 이상을 소화한 스콧 브라운은 “양현준은 공이 없을 때도 엄청난 활동량을 보여준다.그는 과소평가된 선수”라며 그의 헌신적인 플레이와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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