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현재 1만4천명의 북한군이 참전중이며 파병 북한군 누적 사상자는 7천명을 넘겼다는 우크라이나 측의 분석이 나왔다.
보고서는 또 러시아가 북한뿐 아니라 전 세계 136개국 출신의 용병 2만8천391명을 전선에 투입한 상태라고 전했다.
북한을 제외한 외국인 용병들은 러시아 인접 국가 출신이 많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