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조회사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빚은 사케 한 병이 10억원이 넘는 가격에 팔렸다.
(사진=닷사이 공식 홈페이지) 4일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고급 청주 ‘닷사이’를 만드는 아사히 주조와 미쓰비시 중공업은 ISS로 보낸 누룩과 쌀, 양조 설비를 이용해 만든 사케를 최근 판매했다.
이는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닷사이 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기적으로 달 표면에서 청주를 제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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