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정현 전 부여군수의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가 4일 중앙선관위원회 결정에 제동이 걸렸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선거일 95일 전(2월 28일) 사퇴한 박 전 군수는 이번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은 박수현 전 의원이 충남지사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공석이 된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의 보궐선거 전략공천과 관련, 선관위에 공직선거법 53조 5항에 대한 유권해석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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