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산모' 이송 지연 이슈 부각… 소방당국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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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 이송 지연 이슈 부각… 소방당국 머리 맞댄다

이들 기관의 구급상황 관리 담당자들은 이날 응급환자의 신속한 병원 이송을 위한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고위험 산모 이송지연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청주 사례가 남 일이 아니라는 판단도 한 몫 했다.

이에 응급환자 발생 시 인근 지역 병원의 수용 가능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하는 ▲직통전화(핫라인) 구축 ▲상황실 간 환자 이송정보 공유 강화 ▲권역 간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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