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원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는 문동주의 팀 동료 류현진의 어깨와 팔꿈치 수술을 집도한 바 있다.
결국 한화는 문동주를 내리고 왼손투수 권민규를 올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일 경기를 앞두고 "문동주가 빠진 선발 자리는 우선 강건우를 생각하고 있다.그 다음에 정우주도 선발투수로 들어갈 것 같다.박준영도 선발투수로 고려 중이다"라며 "우리 한화가 올해 갑자기 투수 쪽에 집중적으로 부상자가 나오고 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