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4일 “문동주가 3∼4일 병원 두 곳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구단은 조브클리닉의 판독 결과를 확인한 뒤 문동주의 수술 일정과 재활 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미 한화 선발진은 부상 공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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