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드민턴 여자단식 강자 중 한 명인 천위페이(세계 4위)가 한국의 김가은(삼성생명·세계랭킹 17위)에게 충격패를 당하자 팬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천위페이는 지난 3일 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 2단식에서 김가은에게 게임스코어 0-2(19-21 15-21)로 완패했다.
1998년생 천위페이는 세계적인 배드민턴 여자단식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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