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영양군민회관에서 어린이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를 연다.
행사는 단순히 노는 날을 넘어, 과거 소파 방정환 선생이 주창했던 "어린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자"는 숭고한 인권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래 어린이날은 1923년 방정환 선생과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내일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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