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산자락에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태고의 순수함을 간직한 비밀의 정원이 숨어 있다.
영양 자작나무숲은 약 30.6ha(약 9만 2500평)의 광활한 면적에 수십만 그루의 자작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작나무 군락지다.
당시 정부는 산림 자원 확보와 생태계 복원을 목적으로 죽파리 국유림 일대에 약 2t의 자작나무 씨앗을 뿌리고 묘목을 심기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