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크도 네번"…프랑스 극좌 정당 대표, 네번째 대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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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크도 네번"…프랑스 극좌 정당 대표, 네번째 대선 출마 선언

프랑스 극좌 정당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의 장뤼크 멜랑숑(74) 대표가 네 번째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일각에선 멜랑숑 대표의 이번 네 번째 대선 출마를 '노욕'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멜랑숑 대표는 2022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후 한 매체 인터뷰에서 "이번이 내 마지막 출마라는 건 분명하다.이는 오히려 나를 지지하는 근거가 되기도 한다"며 "나는 유일하게 정치적 경력을 쌓으려 하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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