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키이우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이날 모스크바 시내 모스필모프스카야 거리의 고급 건물이 우크라이나 드론의 공격을 받았다.
이번 공격이 러시아가 제안한 전승절 휴전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경고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전승절 개최'만을 위한 휴전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러시아 측은 전승절 휴전이 우크라이나의 반응과 무관하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