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4일 1호 공약으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청년 1억 자산’이라는 중장기 미래 설계를 1호 공약으로 내건 데 맞서 전 후보는 ‘지금 당장의 삶’을 전면에 내세우는 대비 전략을 택했다.
전 후보는 민생 재원 마련 방법으로 박형준 현 시장의 ‘전시성 예산’ 손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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