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데이터 기반 외국인 행정·안전 인프라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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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데이터 기반 외국인 행정·안전 인프라 개선 나선다

안산시는 경인지방데이터청과 함께 지난달 30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외국인 행정·안전 인프라 개선을 위한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디자인단은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심층 인터뷰와 현장 조사를 통해 외국인 주민이 겪는 행정·안전 분야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7월 말까지 구체적인 정책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외국인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직접 반영되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안산시 행정·안전 인프라를 더욱 촘촘하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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