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전소미의 빵이 먹고 싶어 허락을 구했던 김도연은, "먹어도 된다"는 전소미의 말에 "너 말투가 왜 그러냐"라며 화를 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전소미는 "언니가 내 말투를 싫어했다"라고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한다.
맏언니 청하가 분노를 터뜨렸던 사건은 현장에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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