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병원은 응급의학과 김창호 교수 연구팀 등이 응급 현장에서 환자의 모호한 표현을 정확한 의학 용어로 실시간 변환해 주는 응급 의료 특화 인공지능(AI) 모델 '심토매치(SymptoMatch)'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응급 환자들은 "땅이 솟아오르는 것 같다"나 "가슴이 조인다"와 같이 모호한 표현을 사용한다.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환자의 호소를 입력하면 심토매치가 이를 즉시 의학 용어로 변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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