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홍보대사로 2년 연속 활동한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4일 열린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진태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다”며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다니며 몰랐던 전시와 공간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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