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대학로에서 출발한 연극 '핑크트럭'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노린다.
현장에는 박상면, 김성수를 비롯한 배우들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연극 '핑크트럭'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