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오는 5일 청와대 본관과 녹지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 행사'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대통령 집무실의 청와대 복귀 후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인구소멸지역 아동과 다문화가정 아동, 청와대 인근 거주 아동 및 보호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청와대는 "다시 청와대에서 맞이하는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희망차고 밝은 미래를 함께 꿈꿀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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