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서 왼손 선발 투수로 활약하는 기쿠치 유세이(일본·35)가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됐다.
매체에 따르면, 기쿠치는 올 시즌을 앞두고 팔각도 변화가 부상으로 이어졌다는 관측을 제기했다.
기쿠치는 올 시즌 첫 등판에서 팔각도가 50.2도였고, 자진 강판한 화이트삭스전에서의 팔각도는 47.3도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