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0% 성장했다고 4일 공시했다.
사업 부문별 실적에서도 음료 부문은 별도 영업이익이 62% 성장한 211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부문 역시 매출액이 37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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