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활동가가 여권이 무효가 됐음에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향해 출발, 정부가 사태를 주시하고 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성명을 통해 "한국 정부가 평화를 향해 용기 있게 항해하려는 해초 활동가의 여권 효력을 없애는 등 말과 다른 행보를 취하고 있다"며 "당장 해초 활동가의 여권을 복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씨는 다시금 가자지구로 향할 것이라고 지난 1월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고, 외교부는 지난달 그의 여권을 무효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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