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진 덕수고 감독, 13년 만에 청소년 야구대표팀 지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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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진 덕수고 감독, 13년 만에 청소년 야구대표팀 지휘봉

고교야구 최강 덕수고를 20년째 이끄는 정윤진 감독이 13년 만에 청소년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정 감독은 2013년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이래 13년 만에 다시 대표팀을 이끌고 오는 9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11월 니카라과에서 열리는 U-23 세계야구선수권대회 대표팀은 대학야구 베테랑인 성균관대 이연수 감독이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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