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중일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양국 대학 간 협정에 따른 인적 교류가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졌다.
● 중국 중점 대학 21곳 파견 중단…출국 직전 파견 중단 통보해 4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지정하는 중점 대학들을 중심으로 일본행 유학 프로그램이 잇따라 정지되며 교육 현장의 혼란이 확산되고 있다.
중국 내 27개 중점 대학을 조사한 결과, 무려 21개 대학이 일본으로의 교환학생 파견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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