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가은(삼성생명)의 날이다." 박주봉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우버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김가은의 공이 컸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더불어 "알다시피 복식 1경기 탄닝은 매우 강하다.그래서 복식 2경기에서 이기려고 했다"라며 "사실 2월 아시아선수권대회 때 우리가 이겼다.그래서 복식 2경기에서 승리하고자 전략을 짰다"라며 준비했던 전략에 대해 밝혔다.
박 감독은 이번 우승으로 중국을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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