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이 17년 전 만들었던 유행어를 공개했다.
허경환은 제가 살던 곳에 가보겠다며 자신의 자취방이었던 곳으로 향했다.
스포츠 카 사진을 공개한 허경환은 "맨날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애들이 '야 이 차 뭐야?' 이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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