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맏손자인 김종대 씨가 국무총리실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김 지사가 경선에서 탈락하면서 공백기를 갖던 중 총리실에 합류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총리는 취임 이후에도 "한마디로 저는 김대중 사람"(2025년 7월14일, 김대중상 시상식 축사)이라고 언급하는 등 각종 행사에서 김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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