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2월 대만 전지훈련 중 도박장에 출입해 징계를 받고 복귀하는 선수들을 고려해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내야수 트리오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대만 도박장에 드나들다가 물의를 빚어 한국야구위원회(KBO) 징계를 받았다.
롯데가 3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로 시즌 30경기째를 치름에 따라 세 선수의 징계도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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