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물류 서비스 전문 기업 윤스컴퍼니가 지난달 30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 30명에게 문화상품권 150만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전달된 문화상품권은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 30명에게 배분돼 아이들이 보다 풍성하고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쓰일 예정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 아동들에게 소중한 선물이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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