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세종시 조치원읍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복구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BGF리테일은 지난 2일 BGF로지스 북부센터를 통해 구호 물품을 신속히 현장으로 보냈다.
박채영 BGF리테일 ESG팀장은 "세종 화재로 주민 피해가 커지고 있어 행정안전부 등과 24시간 핫라인을 유지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상시 구호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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