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사진=AFPBBNews)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4일(한국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아이소톱스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도 안타를 기록했던 송성문은 이날까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트리플A 25경기 만에 터진 마수걸이 홈런이자 미국 진출 이후 첫 아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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