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출신의 장젠(24)은 산시성에서 귀가하던 중 바오타산 터널을 지나다가 화재가 발생한 트럭을 발견했다.
장젠은 동승자와 함께 즉시 차를 멈추고 짙은 연기 속에서 부상자를 자신의 차량으로 옮겼다.
부상자의 다리를 차량 안으로 완전히 옮길 수 없었던 장젠은 약 10분간 차량 문을 연 채로 운전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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