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소영 수원지법 영장당직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25일 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최씨가 마약을 공급한 상선이라는 단서를 확보하고 수사를 확대해왔다.
태국 현지에 마약 생산 시설이 존재하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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