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식 조리 연수생(D-4) 비자 발급 요건을 완화하는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비자·체류 정책을 개선하기로 했다.
법무부는 지난달 24일 제3차 비자·체류정책 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8개 제안을 수용했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출범한 비자·체류정책 협의회는 정부위원 3인과 이민·경제 분야 경험이 많은 민간위원 4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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