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4일 "당 차원의 단일화는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울산에서는 민심에 따라 단일화가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6·3 지방선거를 30일 앞두고 기자 간담회를 개최해 "단일화와 관련해 여러 가지 말들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울산은 광역시장과 5개 구청장, 광역의원까지 단일화 요구가 꽤 있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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