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중심의 생활환경이 아이들을 실내에 가두면서 비타민D 결핍과 비만, 근시, 수면 문제까지 복합적인 건강 악화로 이어지고 있어 국가 차원의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4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 주최로 열린 ‘아동·청소년 야외활동 보장과 건강권 제도적 확립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는 비타민D 결핍 실태와 야외활동의 건강 효과, 제도적 보장 방안을 둘러싼 전문가 제언이 쏟아졌다.
그들은 아동·청소년들의 야외활동이 줄면서 아동·청소년의 비타민D 부족이 심화하고 있지만 보충제 복용만으로 해소하는 건 한계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