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편집자는 특유의 유려한 입담으로 지석진, 미미와 함께 ‘독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김민경 편집자는 “지석진의 주식 실패담도 책이 될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베스트셀러가 될 전략까지 공개한다.
그는 “삼성전자 주식을 8만 원 대에 샀는데 10만 원이 넘어가자 팔았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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