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고속도로 휴게소 전관예우 방지책 마련 주문…"공공기관 책무 저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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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고속도로 휴게소 전관예우 방지책 마련 주문…"공공기관 책무 저버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4일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의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논란을 계기로 부당이익 환수와 위법 사항 수사 의뢰를 주문했다.

강 실장은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가 설립 목적과 무관하게 고속도로 휴게소를 운영하며 과도한 수익을 배분해 온 사례를 언급하며 “공공기관의 책무를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

강 실장은 대전경찰청 등 8개 시·도 경찰청이 운영 중인 ‘청소년 도박 자진신고제도’가 재도박률을 크게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경찰청에 해당 제도의 전국 확대를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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