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후 통일교 세계본부 전 총무처장 조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합수본은 지난달 10일에도 조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경찰 로비 의혹 등을 조사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신천지 빌립지파 사업부장을 지낸 최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신천지 조세포탈 관련 의혹에 대해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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