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이나 호우로 재해가 난 지역의 복구사업 속도가 과거보다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으로 전국 재해복구사업 총 1만135건 중 6천781건(66.9%)이 완료됐다.
행안부는 이날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재해복구 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장마철 이전 복구사업을 마무리하기 어려운 사업장의 경우 핵심 공정을 우선 완료해 피해 재발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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