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무효' 활동가 가자지구 향해 출발…정부 "보호조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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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무효' 활동가 가자지구 향해 출발…정부 "보호조치 계속"

한국인 활동가가 여권이 무효가 됐음에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향해 출발, 정부가 사태를 주시하고 있다.

김씨의 여권은 지난달 4일부로 무효가 된 상태다.

김씨는 다시금 가자지구로 향할 것이라고 지난 1월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고, 외교부는 지난달 그의 여권을 무효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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