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는 경제활동과 재난이 집중되는 수심 300m 이내 얕은 해역에서 최대 3인까지 탑승할 수 있는 유인 잠수정을 개발 중이라고 4일 밝혔다.
KIOST가 개발 중인 잠수정은 탑승자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30기압의 수압을 견디는 '압력선체'로 이뤄진다.
얕은 바다용 유인 잠수정 개발은 해양수산부 지원을 받아 수행 중이며 2030년까지 성능시험을 거쳐 수심 300m 해역에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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